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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 양식

TITLE 죄의 삯은 사망이라
WRITE 26-06-20 / 시편 7 : 3-5 / 설교자(담임목사) / 올린이(ellim1023) / 조회(3)

제 목 : 죄의 삯은 사망이라 [7:3-5]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것을 행하였거나

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

우리 믿음의 조상들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뵙고

진리의 성령으로 인도하심을 입어 아담 안에서 죽어

처절히 썩고 상하여 영영한 지옥 불로 끌려가는 것을 보았으므로

천하를 다 준다 하여도 마다하고

하루에도 수없이 죄와 사망이 에워싸고 죽이려고 노려보는 것을 보았으므로

깨어 우리의 영원한 피난처가 되시는 예수님께로 나아가

범죄 하지 못하게 하심을 입었으므로 내가 이것을 행하였거나

내 손이 악을 행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절대로 지옥 불로는 갈 수 없습니다. 하고

부르짖어 간구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우리도 오직 예수님 믿음으로 사는 반열에 섰으니

주님으로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똑똑히 본 우리입니다.

참으로 천하에 제일 흉악한 죄인 중의 괴수인 것입니다.

영영한 지옥 불에 들어 갈 수밖에 없는 나를 본 우리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을 떠날 수 없고

천하를 다 준다 하여도 마다하고 이 죄와 사망에서 구원해 주시기를 간구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행하였거나 내 손으로 죄악을 행하여

죄악의 병기가 될 수 없습니다.

 

[요일3:5-10]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 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사랑하는 자여~!

우리는 믿음으로 살면서 죽음의 말을 말함으로 말미암아

영영한 지옥 불로 되돌아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음부까지 낮아지게 하심을 입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과 함께, 죽음으로 사는

우리 가족이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4) 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 무고히 빼앗았거든

화친한 자라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하게 하신 주님이십니다.

주님만이 우리에게 선으로 일해 주셨는데

우리는 악으로 배신과 패역과 거스름으로 역사하였었습니다.

 

그 열매가 사망이요 지옥 불임을 이제 열매로 확인하고 사실을 본 우리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회개하고 돌이켜 주님께 엎드려

어떠한 벌도 다 받아 마땅함을 중심으로 시인하매

주님은 우리의 죄악을 묻지도 아니하시고 사랑으로 끌어안아 주셨습니다.

 

이제는 철저히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과 함께, 죽음으로, 사는, 주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예수님으로 낳음을 받은 화친한 우리 가족에게

악으로 갚을 수 없습니다.

 

내 대적에게 무고히 빼앗았거든 하셨습니다.

영영한 둘째 사망 지옥 불로 가는 줄도 모르고 사탄에게 속아

욕심과 탐욕에 의하여 무고히 빼앗는 것은 살인강도라

 

사랑하는 자여~!

우리는 육신의 나를 위하고 높이며 섬겨 달라고 하던 육신은

죄악으로 치달려 지옥 불로 나아가면서도

이러한 진리를 알지 못했을 때의 일입니다.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는

결코 지옥불로 내달릴 수 없고 욕심과 탐욕에 의하여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아니하고

이제는 영생 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게 하셨습니다.

 

 (5) 원수로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고

내 영광을 진토에 떨어뜨리게 하소서 (셀라)

 

[원수들이 이 몸을 따라 잡아 밟아 죽여도 좋사옵니다.

창자가 터져 흙 범벅이 되어도 좋사옵니다]

 

선을 악으로 갚으며 살인하고 강도질을 한다면

죄와 사망과 원수 마귀에게 잡혀 사망의 고통을 받는 것은 필연이요

예수님을 팔아먹으려던 유다처럼 창자가 터져

영영한 지옥 불로 나아가는 것도 필연입니다.

 

사랑하는 자녀여~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 믿음으로 오늘이라 일컫는 매일

우리 자신을 철저히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장사지냄으로 말미암아

지옥 권세는 장사 지내고 이제 사는 것은 내가 아니요

오직 예수님 믿음으로 사는 우리 가족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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