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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 양식

TITLE 악인의 결말
WRITE 26-04-15 / 시 1 : 4-6 / 설교자(담임목사) / 올린이(ellim1023) / 조회(1)

제 목 : 악인의 결말[1:4-6]

(4)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 하셨습니다.

육은, 나는 잘 못한 것이 없다 하여 의롭고 선하며 옳은 줄로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무엇을 잘 못 하였냐고 항변하다가

자기를 죽여 썩고 상함으로 사망에 넘어집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니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고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가득하고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넘쳐 자기 스스로 죽고 모든 사람을 몰살시켜서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르다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나는 의롭고 선하며 옳다고 스스로 믿고

이웃의 허물이나 잘 못하는 것을 보면, 비판하고 정죄하며 욕하고 물고 뜯어

영영한 사망의 열매를 맺으면서도 나는 의롭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육신은, 내가 무엇을 잘 못했냐며 악악대고

흥분하여 화를 내며 변명하느라 그 속이 썩고 상하여

영영한 둘째 사망인 지옥 불에 넘어지니 열매로 알게 하시고

그러므로 바람에 날아가는 티끌이라 하셨습니다.

 

육신의 사람은, 나쁜 놈" 죽일" 하면 내가 무엇을 잘 못했냐며

너 죽고 나 죽자고 변명하며 길길이 뛰므로 이미 벌서 죽고 상하여

영영한 사망에 넘어지고 자빠져서 바람에 나는 티끌임을 스스로 드러냅니다.

주여! 우리는 예수님 믿음으로 살면서 어떠한 여정에서도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장사지냄으로 사는 자로 드러나서

알곡으로 확증되게 하심을 받은 대로 말하고 증거 하며 보여 주는 자녀 되게 하소!"

 

말씀을 묵상하십시다.

[21:18]

그들이 바람 앞에 검불 같이, 폭풍에 날려가는 겨 같이 되었도다

[83:13-15]

나의 하나님이여 그들이 굴러가는 검불 같게 하시며 바람에 날리는 지푸라기 같게 하소서

[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죄악이 장성하여 사망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썩고 상하여 넘어지고 자빠지는 것은

아담 안에서 죽은 육신의 자기중심으로 나아가는 악독입니다.

오직 예수님 믿음으로 살게 하셨는데 믿지 아니하고

자기중심으로 내달려 물고 뜯고 욕하며 따지고 시비하는 심령은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을 멀리 하였으므로 사망이요 그 끝이 지옥 불이라

악인은 이 땅에서부터 영원히 꺼지지 아니하는 지옥 불의 매를 맺으니

악인이 심판을 견딜 수 없습니다.

주의 징벌을 감당하지 못하고 원망과 불평으로 죽음에 넘어집니다.

주의 사람들은 심판을 받을 자로 음부까지 낮아져 살게 하시나 악인은

오만한 자리에 앉아 자신을 높이어 음부로 나아갑니다.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하셨습니다.

 

불만 불평으로 가득한 자나 원망이 가득한 자가

어떻게 감사하는 자의 기쁨과 즐거움과 평강에 참여 하겠으며

원망과 짜증으로 가득하여 시비하며 따지고 물고 뜯는 자가

어떻게 화목하고 화평하겠으며

미워하여 어떻게 하면 저 놈을 죽여 없애나 하는 자가

사랑하는 자의 영원한 생명의 기쁨과 즐거움에 어떻게 참여 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생명의 반열에 서지 못하고 생며의 말씀을 먹지 못하고 예배에 참여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 믿음으로 의롭게 하심을 입고

영원한 생명으로 살며 감사 찬송으로 화답하여

주님의 나라에 들어갈 열매를 맺는 가족으로서 자기를 확인합시다.

 

 (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의인의 길은 예수님이시며 생명의 길이요

누구든지 자기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부인한 자만 가는 길이며

주님과 함께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으로 사는 생명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정하신다.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우리 모두 우리 예수님을 따라가는

의의 길 생명의 길로 나아가는 가족이기를 기도합니다.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하셨습니다.

아담 안에서 죽어, 처절히 썩고 상하여

사망의 고통과 아픔으로 신음하며 탄식하는 길이요

저주의 길이며 지옥 불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자기를 자세히 보게 해 주면

처절히 썩고 상하여 죽음임을 시인합니다.

그러면서도 예수 믿으면 사는 여정을 보여 주어도 믿지 아니하고

자기중심의 악한 사망의 길로 나아갑니다.

그러므로 망하는 여정을 훤히 보게 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우리는 오직 예수님 믿음으로 살며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로 자기를 확증하며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으로 옷을 입고 사는 교회이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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