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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 양식

TITLE 악인의 꾀를 좇지말라
WRITE 26-04-09 / 시 1:1 / 설교자(담임목사) / 올린이(ellim1023) / 조회(5)

제 목 : 악인의 꾀를 좇지말라[1:1]

(1) ,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하셨습니다.

주의 계시를 받은 사도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세가 되면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 하라 하셨습니다.

아담 안에서 죽어, 지옥 불로 치달리는 인간인 나를 붙들기만 하여도

처절히 썩고 상하여 죽음임을 보는 우리입니다.

 

죽어, 썩고 상하는 지옥 불의 땔감인 나를 위하고 높이며

사랑하고 섬겨 달라고 하는 미치광이가 되어

영영한 지옥 불로 내달리게 하려는 거짓 영 사탄에게 속지 않도록

주님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진리의 사실을 확실히 들여다보는 우리까지도

나를 위하고 높이며 사랑하고 섬겨주면, 입이 벌어지고 좋기 때문에

곧 사망에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깨어 있으라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말세를 사는 우리는 지옥 불로 나아가게 하는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도록 늘 주님으로 사는 반열에 확실히 서십시다.

이를 육신의 생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철저히 나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날마다 주님과 함께 죽음으로, 죄와 사망과 나를 장사지내고

이제 오직 예수님으로 사는 우리 가족이기를 기도합니다.

이것만이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게 하심을 입어 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또 있습니다.

죄악이 장성하여 사망이라 하신대로 썩고 상하는 사망이

최고의 악독임을 아는 우리까지도 무슨 일을 당하면

내가 무엇을 잘못 하였습니까? 하고 나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생각에

시비하고 따지며 분노와 화가 저절로 일어나며

나는 잘못이 없다고 변명하려다가 영영한 사망에 넘어짐을 보기 때문입니다.

 

진정 예수님으로 드러난 죄인의 괴수임을 확실히 보고

어떠한 여정에도 다 받아 마땅합니다" 하고 자기를 부인하고

음부까지 낮아져서 예수님과 함께, 죽고, 장사지내고

오직 예수님으로 살면서 죽으면 지옥 불임을 보는 자면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는 자녀가 되게 하심을 입는 것입니다.

 

육신의 어리석은 사람은 나는 의로운 줄로 착각하여

악한 인간들이 아무리 유혹하여도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리라 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줄로 착각하고 의인의 자리에 앉아서

죄인을 불러 구원하시려는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영원한 생명에서 영영히 멀어지고 마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들은 의인의 자리에 앉아서 매사 비판하고 정죄하며

저런 놈은 죽여야 해" 하고 사망의 악독을 자기 온 몸으로 쏟아내면서도

의롭고 선한 줄로 아는 사특한 인간입니다.

 

저들은 영영한 지옥 불의 열매를 자기 몸에 충만하게 해 갑니다.

바리새인들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 예수님을 어떻게 하면 올무에 걸어 죽일까

하는 악인의 꾀를 도모하는 자들이었습니다.

바로 그 아비 사탄의 자식으로 사탄의 것으로 듣고 본 거짓으로 역사하는 자라

[8:23]

이 네 나라 마지막 때에 반역자들이 가득할 즈음에 한 왕이

일어나리니 그 얼굴은 뻔뻔하며 속임수에 능하며

 

[12: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사랑하는 자여~!

우리는 오직 예수님 믿음으로 내 몸 안에서 각종 정욕이

끊임없이 나를 지옥 불에 넘어뜨리려고 역사함을 보는 자요

그 누구도 음욕과 욕심과 탐욕을 뚝 떼어 버릴 능이 있는 인간은 없고

오히려 걸려 넘어지고 시험에 빠져 영영한 지옥 불에 던져질 나를 봄으로

우리 예수님께 달려가서 주여! 나를 살려 주소서, 구원하여 주소서" 하고 늘 부르짖어 쉬지 않고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께서 우리를 붙드시고 도우심으로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게 하심을 입고

오직 예수님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으로 살며

죄와 사망이 발등상 되게 하심을 입고 넘어지나 다시 일어나 늘 승전가를 불러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가족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눈이 열린 심령은 사망이 우리를 죽이려고 에워싸고 노려봄을 보는 고로

우리도 정신을 차리고 깨어 쉬지 않고 기도하며

사망이 역사함을 보면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고 구원의 산성이 되시는

예수님께 달려가서 주여! 살려 주소서, 구원하소서" 하고 부르짖으면

주님은 직시 응답하셔서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하고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하게 하셔서 주님의 영원한 생명으로 사는 우리를 보고 기쁨과 즐거움과 감사함으로 찬송하며 화답하게 해 주셨습니다.

 

바울은 로마서를 통하여 육신의 따라 가는 자는 반드시 사망이라 하셨고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생각으로 그 길이 생명이라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주여~! 주님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살게 해 주십니다.

우리를 듣고, 보고, 손으로 만졌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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