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 음 교 회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방송국 >> 주일 설교


주일 설교

TITLE 하나님이 보호 하시리라
WRITE 26-08-30 / 사 35 :3-10 / 설교자(담임목사) / 올린이(ellim1023) / 조회(2)

제 목 : 하나님이 보호하여 주시리라[35 : 3-10]

 

하나님이 오래전 이사야를 통하여 약속하신 말씀이 우리에게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고 사막에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리라 하시고 약한

손과 두려움에 겁이 나서 떨리는 무릎을 굳세게 하고 두려워 하는 자들에게 보복하여

주시고 구원하여 주시리라 하시는 약속의 하나님입니다.

맹인의 눈을 열어 보게 하시고 귀를 열어 듣게 하시고 저는 자가 사슴과 같이

뛸 것이고 광야에 물이 솟아 사막에 물이 흐를 것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죄와 사망에 있는 인간은 행복을 꿈꾸며 모든 일에 힘써

일하며 자신의 뜻과 계획을 세우고 이루는 성취감과 향락을 누리며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 하지만 이는 착각입니다.

 

영원한 지옥이 있음을 모르니 하나님이 갑자기 행하시는 심판에 두려움에 떠는

자요 절망하는 인간입니다.

바벨론 왕 벨사살은 잔치를 열고 하나님을 멸시하며 자신을 과시하다가 하나님이

나타나 심판하심에 그 무릎이 떨며 두려워 하였습니다. 그의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끝이 나고 다리오왕의 시대가 오게 되었습니다.

 

[5:1-6]

벨사살 왕이 그의 귀족 천 명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베풀고 그 천 명 앞에서 술을 마시니라

이에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 성소 중에서 탈취하여 온 금 그릇을 가져오매 왕이 그 귀족들과

왕후들과 후궁들과 더불어 그것으로 마시더라

그들이 술을 마시고는 그 금, , 구리, , 나무, 돌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니라

그 때에 사람의 손가락들이 나타나서 왕궁 촛대 맞은편 석회벽에 글자를 쓰는데 왕이 그 글자 쓰는 손가락을 본지라

이에 왕의 즐기던 얼굴 빛이 변하고 그 생각이 번민하여 넓적다리 마디가 녹는 듯하고 그의 무릎이 서로 부딪친지라

 

인간이 세운 바벨탑은 언제고 무너지게 됨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의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과 위로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보호자가 될 것이요

사막에 물이 흐름같이 하리라 하셨습니다.

 

사람이 맹인이요. 광야와 같고 사막과 같은 메마른 인간입니다.

그러한 우리를 예수님이 오셔서 눈을 열어 주셨습니다.

 

들을 귀를 열어 주셨습니다. 듣는 것도 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메말라 신음이 탄식이 썩고 상하고 두려움과 걱정과 근심이 가득한

자에게 생명의 물이 흐르게 하심이 응답 되게 하셨습니다.

 

주의 보내신 자를 영접하고 회개하며 자신을 낮추는 자에게 주시는

은혜입니다. 자신을 높이고 주의 보내신 자를 멸시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비밀입니다.

주님이 가신 생명의 길에는 사자나 승냥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호자가 되시고 생명에 거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보호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저를 죄에서 보호하여 주셨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보호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요셉을 하나님이 보호하여 주셨습니다.

벧전 1:5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5:8-9]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며

거기에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우매한 자는 그 길을 가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오직 저는 자와 맹인 임을 고백하는 자만 가는 길입니다.

자신이 병든 자요 맹인 임을 아는 자는 보게 하여 달라고 부르짖는 자요

그러므로 눈을 열어 보게 하십니다.

생명의 길을 열어 보게 하십니다.

필연적으로 우리는 두 길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생명의 길은 좁은 길이요 그 길은 아무나 들어가지 못하는 길입니다.

 

7: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교회를 다니지만 자신 중심이 사망이 가득한데도 이를 알지 못하고 구원을 받았다 안위하며 막연히 하나님이 보호하여 주시리라 하는 믿음이 있다고 하는데 말 한마디에도 썩고 상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고 분과 화가 가득하고 미움과 증오로 가슴을 가득한데도 나는 의롭다고 하는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고 지옥 불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는 맹인이라

그러나 진리를 듣고 거듭난 자는 자신 중심에 사망을 보고 주에게 피하여

자신을 부인함으로 칼의 사망에서 보호 하시고 지켜 주심을 보고 감사함으로 찬양하는 자입니다.

 

비록 육신은 죽임을 당하나 그 속사람은 영원한 생명으로 화답하는 자입니다.

가인은 아벨을 죽이는 살인자로 나타나고 아벨은 죽음으로 그 믿음을

증거합니다.

아브라함도 이삭을 드림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는 하나님을 알고

화답합니다.

육신의 불편과 고난을 괴로워하는 자는 예수를 믿는 자가 아닙니다.

나봇은 육신으로는 억울한 죽음을 당하나 저는 영원한 기업을 지키다가

그 나라를 기업을 받는 반열에 서는 자입니다.

삼손은 비록 육신에 넘어졌으나 중심으로 애통하며 다시 주님을 붙잡고

원수와 죽음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믿음으로 화답합니다.

 

메마른 심령이 생명의 물이 흐르게 하셨습니다.

육신의 두려움과 걱정과 근심과 염려와 죄악으로부터 보호하시는 주님입니다.

철저히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자에게 주님은 보호자가 되어 주시고 안전히 거하게 하시고 평안을 누리게 하시며 영원한 천국 백성으로 새롭게 하시며 그 나라를 기업을 받는 자들입니다. 우리 가족이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의 보호를 받는 자는 감사자로 화답하는 자입니다.

목록
문의 : 041-567-1023
E-MAIL : jang19945@naver.com
고유번호 : 312-82-69214
후원 : 농협 351-1020-5628-13
예금주 : 대한예수교장로회 한마음교회
COPYRIGHT©2026, 한마음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