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 음 교 회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방송국 >> 주일 설교


주일 설교

TITLE 성도의 자랑
WRITE 26-08-02 / 살후 1: 3-9 / 설교자(담임목사) / 올린이(ellim1023) / 조회(1)

제 목 : 성도의 자랑[살후 1: 3-9]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에게 편지를 통하여 교회의 성도들이 여러

교회에게 자랑거리를 기록하여 전합니다.

우리의 자랑은 무엇인가?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키며 자랑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성전이 무너질

것을 말씀하십니다.

 

바울은 교회의 건물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성도들의 성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자라고 말씀의 지식이 자라고 주의 사랑으로 함께 풍성함을 자랑하고

고난과 환란 중에서도 견디며 인내하는 신앙을 자랑하는 바울입니다.

 

우리 한마음교회의 성도들이기를 축복합니다.

믿음이 자라기 위하여 성도는 말씀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음으로 자라는 성도를 볼 때에 여러 교회에 자랑이 되었습니다.

이는 악과 선을 분별하게 되었으며 거짓의 궤휼과 사술을 분별하는 자녀입니다.

 

1:10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벧전 2: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고전 1:31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고전 3: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고후 1:14 너희가 우리를 부분적으로 알았으나 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그것이라

딤후 3: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땅의 허망하고 잠깐 있다 사라지는 것을 자랑하는 자가 아니라 주 안에서 자라가는

자녀들이 자랑하게 하셨습니다.

 

바울은 교회의 성도가 사랑으로 풍성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풍성함은 영생을 소유한 자들입니다.

모두가 사랑을 받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사랑이 있는 곳이고 나를 사랑하여야 한다며

육신의 심령은 자신을 위하고 높이며 판단하고 비판하고 비방하는 심령이 되어

넘어지는 자입니다.

주는 자가 복이 있다며 자신은 받을려고만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 우리는 주의 사랑을 넘치게 받았으니 주는 자가 되십시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징계를 하시고 권고하시고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

주기까지 확증하여 주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자랑하는 우리 모두이기를 바랍니다.

나와 같은 죄인을 사랑하신 주의 사랑을 자랑하십시다.

십자가의 사랑을 자랑하는 자녀들이기를 바랍니다.

 

바울은 인내하며 소망 가운데 견디는 신앙을 자랑합니다.

 

벧후 3: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벧후3: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벧후3: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우리는 하늘에 속한 자로 천국을 기업으로 받기 위하여 받는 고난과 환란과 인내의

믿음을 자랑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받기 위한 자격을 가진 자들은 고난을 받는 자들입니다.

이것이 공의로운 표라고 하십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환란을 받는 자들에게 안식으로 갚아주십니다[6-7]

주와 함께 주의 나라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며 환란을 견디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보상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땅의 것으로도 충성하지 아니하는 자에게 하늘의 것을 어떻게

보상을 받겠습니까?

우리는 반드시 주의 말씀대로 됨을 알게 하셨습니다.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 하지 마십시다.

교회를 안 다녀도 잘산다고 조롱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 중심이 반드시 썩고 상하고 분과 악을 행하면서도 형벌이 따르지 않는다고

속이며 함께 악을 행하는 일에 담대한 자들에게 반드시 하나님의 형벌이 따름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의 자녀들에게는 주의 약속이 있고 주의 안식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주의 몸된 교회의 자랑거리로 세워지고 함께 하는 복된 자녀들로

자라가기를 축복합니다.

 

목록
문의 : 041-567-1023
E-MAIL : jang19945@naver.com
고유번호 : 312-82-69214
후원 : 농협 351-1020-5628-13
예금주 : 대한예수교장로회 한마음교회
COPYRIGHT©2026, 한마음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