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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역사의 교훈[민31:15-20]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교훈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지 아니하고 육신의 보이는 것을 따라 판단하며 거짓에 속게 되고 결국 큰 고통을 받게 됩니다. 기브온 사람들에 의해 속게 됩니다. 발람 선지자의 사술에 속아 모압의 여인들과 행음함으로 우상을 섬기게 되고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됩니다. 본문에서도 저희는 자신의생각에 따라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미디안의 여인들을 살려서 데려옵니다. 그 여인들의 믿는 신들까지 함께 들여온 이스라엘은 책망을 받습니다. 과거의 일을 상기시키는 모세입니다. 바알브올의 사건을 말합니다. 모압의 여인들과 행음하며 들여온 바알브올의 신을 섬기던 이스라엘이 겪은 참상을 기억하게 합니다 [민25:1-3] 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그 여자들이 자기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가담한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 ...그 염병으로 죽은 자가 이만 사천 명이었더라[9절] 역사를 기록하여 주신 목적이 있습니다. 성경은 이를 반복하여 권고하고 기념하여 잊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살도록 가르침을 주시는 것입니다. 추수감사절과 맥추절과 초막절이나 유월절이나 성찬식과 발을 씻기는 일을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주의 자녀들에게 할례를 행하게 하심도 그와 같은 의미입니다. 몸에 새겨 기억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과거의 일을 잊었습니다. 그리고 그 죄악을 다시 행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우상숭배는 하나님이 가장 경계 하시는 범죄입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지어다”[출20:1] 거짓된 것을 섬기고 엎드려 경배하는 것은 하나님보다 더 높이며 굴복하는 행위이며 이는 하나님을 모욕하고 대적하는 행위입니다. 이스라엘의 그 결과는 언제고 이방의 노예가 되어 말할수 없는 고통을 당하는 심판을 받았음을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히틀러에 의해 유대인들이 당한 치욕과 고통은 말로 표현하지 못할 아픔과 고통이어서 통곡의 벽을 만들고 자녀들에게 마음과 몸에 새겨 주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스라엘과 같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나라를 빼앗긴 고통이며 주권과 자유를 잃은 고통을 겪은 세대는 목숨을 걸고 이 나라를 다시 찾아 후대에게 자유를 얻게 하셨습니다. 우리나라도 반쪽이 갈라져 대적하며 북한은 어떻게 하던지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고 끊임없이 도발하고 준비하여 오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중국도 우리나라를 자신의 속국으로 삼으려고 보이지 않게 숨기고 물질을 통해 사람과 문화와 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 한국은 이승만 정권의 시대보다 더 심각한 상황에 있습니다. 그 당시 남로당이 무너지고 김일성에 의해 성시백이라는 사람을 간첩으로 우리나라에 보내어 언론사를 운영하며 사업을 통해 현재 약1000억원의 공작금을 만들어 경제 정치 군사기밀을 빼돌려 북에 보냈습니다. 성시백은 1905년 출생으로 1935년 중국 공산당에 입당하고 북한 북로당 남반부정치위원회 조직을 결성하고 언론을 장악하고 정치인들을 세뇌시키고 국군의 수뇌부를 장악하여 약 102명의 수뇌부를 통해 전쟁 준비를 했습니다. 성시백은 국회와 경찰,국방부 사관학교 ,국방부 해군사령부에 간첩들을 심어 장악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전쟁이 일어나기 전 군병들을 외출이나 휴가를 대대적으로 보내어 정산적인 전쟁을 치르지 못하도록 교란 공작을 행하였습니다. 트럭과 기관총을 수리한다고 후방으로 빼돌렸습니다. 더 나아가 선거 공작을 통하여 1950년 5월 30일에 2대 총선에 선거 조작을 하려고 하였으나 당시 간첩 법이 존재했고 체포되어 실패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보면 당시 성시백이 행한 일들이 그대로 우리나라를 장악하는 중국의 검은 공작과 북한의 공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성시백이 사형 선고를 받아 처형 전에 목사님이 종교에 귀의할 마음이 없느냐 하였더니 종교는 아편이라 하며 거부하고 죽었습니다. 무엇이 아편입니까? 저들의 사상과 거짓이 아편이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성도여 우리는 역사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간첩 법을 폐지하고 방첩사도 해체 수준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 어떤 나라도 우리 나라에 와서 간첩 활동을 해도 처벌하지 못합니다.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6,25전쟁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북한의 침략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미군은 17만명의 군인들이 사망과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 나라를 위해 당시 미국 대통령인 아이젠 하워는 전방에 와서 군인들을 위로하고 외아들을 전쟁에 참여 시켜 이 나라를 도왔습니다. 전쟁에 에디오피아 군인 6000명이 왕의 명령을 따라 우리나라를 도왔고 이로인해 1974년 공산주의 좌익에 속한 군인들의 구데타에 넘어간 에디오피아는 당시 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의 재산과 연금을 빼앗고 심문하고 죽였습니다. 이를 통해 알아야 할 것은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을 반대하는 자들을 무자비하게 죽이는 자들임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과 선전은 자유를 말하고 인권을 말하나 공산주의 안에서 자유이며 인권이지 그 사상 밖에서는 자유와 인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들은 철저히 성경을 통해 하나님 처럼 우상화 하고 심판자가 되어 죽이는 살인자들입니다. 폭력과 무력을 통하여 자신들의 나라를 꿈꾸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과 독재를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거짓과 속임과 이간질과 폭력을 동원하여 자신들만의 유토피아를 꿈꾸는 자들입니다.
언어 혼란으로 국민을 혼란 시키고 분란과 갈등을 조장하여 자신들의 권력과 전체주의를 이루고자 하는 거짓 된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반 기독교 적이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짓과 폭력과 인권을 말살하고 자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자유주의 신학을 들여오고 하나님의 이적 기사를 부인하며 wcc , ncck , 로젠 주의를 통하여 모든 종교와 협력하고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기독교를 희석하고 무너뜨리는 역사를 합니다. 죄를 죄라고 외치지 못하게 합니다. 경제와 정치와 종교를 혼란 시키고 본질을 흐리는 사술과 궤휼을 행합니다. 안보를 경제적으로 풀어서는 안되는데 경제적인 것으로 접근하여 혼란을 시킵니다. 삼단 봉으로 적을 막아야 한다고 하며 경비 업체를 통해 군대를 보강해야 한다고 합니다. 말은 좀 더 나은 장비와 현대 화 된 무기로 무장해야 한다며 실효성을 주장하고 군비를 삭감하고 군을 무력화하는 정부가 과연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분별합시다. 우리는 이를 분별하고 무엇이 악이며 거짓 인지를 증거하고 외쳐야 합니다. 역사는 곧 미래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 백성으로 믿음에 서서 거짓에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 나라를 좀먹는 거짓을 분별하고 무엇이 거짓이며 진실인지를 바로 알고 전하여야 합니다. 창조 때부터 진리와 거짓과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여전히 사탄은 거짓 선지자와 거짓 지도자와 거짓 사상을 통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싸움과 다툼을 조장하는 악한 영입니다. 우리 자손과 이 나라를 지켜야 하는 것이 국민의 의무이며 주인인 것입니다. 역사를 기억하고 전하고 기념하여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야 합니다. 자유를 빼앗기지 아니하고 자유스럽게 표현하고 선교하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하고 외쳐야 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잊은 나라는 망합니다. 베네수엘라가 홍콩이 어떻게 차이나에 의하여 어떤 결과를 맞이하였나를 기억 합시다. 역사는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어떤 결과를 맞이하는지를 알려 주는 지표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는 다시금 상기하여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주의 말씀을 듣고 청종 하십시다. 사는 길로 나아갑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