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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모든 성도와 함께[엡 3 : 14-21절] 에베소 교회를 향한 사도의 사랑과 간구가 우리의 기도와 응답이 되기를 바라며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주에는 갓난 아이와 같이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하였습니다. 이는 우리 성도들이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가기 위한 것이라 하였습니다. 자라지 않으면 시험에 들기도 하고 사탄의 사술에 넘어가 정죄하며 비방하는 죄에 빠져 자신을 불의한 병기로 쓰임 받는 일에 자신 스스로 넘겨주는 실수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에베소 교회를 향한 사도의 기도와 가르침을 나누고자 합니다. 에베소는 로마 제국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였다 합니다. 이 도시는 행전19장에 사도 바울이 전도하면서 일어난 일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에는 아데미라는 여신을 섬기는 도시엿고 많은 이들이 이 아데미신을 통하여 경제적 부를 누리며 살았습니다. 아데미 여신은 자연을 다스리는 신으로 여신을 섬기면 풍요와 번영과 안전한 삶을 보장한다는 교리로 이 여신을 보기 위해 보기 위하여 많은 여행객들이 왔습니다. 은으로 만든 여신의 신상을 팔아 부를 축척하였고 경제적인 부를 얻었던 도시였습니다. 이러한 도시에 사도 바울을 보내어 복음을 통하여 사람이 만든 신은 진정한 신이 아님을 증거하는 바울과 충돌하게 되었던 곳이 에베소이며 바울에 의해 복음를 들은 성도들과 에베소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속이는 거짓이 너무도 많습니다. 탐심에 빠지는 일이 자신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죽음으로 이끄는 미혹의 역사입니다. 거짓을 분별하는 장성한 심령으로 함께 하기를 바라며 사도는 간구합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환란이 올 때에 이 환란으로 낙심하지 말라 하시고 이는 영광을 이루는 일이라 하시며 이를 위하여 우리의 속 사람이 주의 능력으로 강건하고 늘 우리 중심에 진리이신 예수님이 계셔서 주의 사랑으로 뿌리를 내리고 그 터가 굳게 세워지고 모든 성도가 함께 지식이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주의 지혜로 충만 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도 환란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는 모두가 일반이라 하셨습니다. [전 9:2]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그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 선한 자와 깨끗한 자와 깨끗하지 아니한 자,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 다만 주의 자녀들에게는 주의 진리로 이를 이길 지혜가 있고 감당하게 하시며 영원한 소망과 약속이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그러므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우리의 속 사람이 주의 능력으로 강건 하기를 기도합니다. 성경은 사람에 대하여 겉 사람과 속 사람으로 나누어 가르쳐주십니다. 고후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엡 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골 3: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겉 사람과 옛사람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주의 영으로 새로운 삶을 사는 자는 속 사람이라고 구별하여 가르치십니다. 거짓 영 사탄에 의해 죽은 자신을 위하고 우상숭배를 하며 사는 자는 옛사람이라 하는 것입니다[엡2:2—3] 이들은 썩어질 것을 평생 구하다가 지옥으로 가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주의 자녀는 속사람을 중심으로 사는 자들입니다. 그 속 사람이 강건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속 사람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강건하여야 합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이같이 속 사람이 강건하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족이 누구 하나 병이 들면 모든 가족이 근심합니다. 모두가 강건하여야 가족과 가정이 함께 행복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모든 성도가 이와 같이 모두가 함께 속 사람이 강건하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잠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엡4:23-24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이를 위해 우리 마음에 진리이신 그리스도께서 계셔서 그 사랑 가운데 뿌리를 내리고 굳건한 터로 다져지고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충만 하기를 구하는 것입니다. 부족함이 없이 넘치는 충만함입니다. 이를 위해 늘 함께하여 듣고 묵상하는 성도들이기를 권고합니다. 주의 십자가의 군사로 전신 갑주를 입고 악의 영과 싸울 줄 아는 성도로 자라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엡6: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엡6: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주의 자녀들에게는 앞날을 알게 하셨습니다. 주님의 보장이 있고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이 알지 못하는 평안과 보호하심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더 하시는 은혜와 축복을 우리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