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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벧전 2: 1-3절] 하나님은 우리가 자라가기를 원하십니다. 갓난아기를 비유로 주시는 교훈입니다. 1년이 되기 전의 아기들은 모유나 분유를 먹으며 자라는데 배만 고프면 울음으로 표현을 합니다. 배고프니 나에게 젖을 달라는 것입니다. 소화가 안 되면 위험한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반드시 트림을 시켜 먹은 젖이 잘 내려가야 됩니다. 우리 어머니가 쌍둥이를 낳았는데 그 여동생이 분유를 먹고 트림을 시키지 못하고 방치되어 죽게 되어 오랫동안 우리 누님이 가슴 아파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와 같이 우리도 젖을 사모하라 하십니다. 어린 아기와 같이 배고픔을 느껴야 합니다. 육신의 배고픔은 금방 느끼고 먹을 것을 찾는데 우리 속 사람의 배고픔은 느끼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육신의 아픈 것은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허리가 문제가 생기면 바로 신경을 타고 다리까지 방사통이 오는 것을 느낍니다. 수박을 썰다가 손을 베면 바로 피가 나고 치료하여야 하는 것을 아는네 속 사람은 이를 창피하게 여기고 남이 알까 숨기며 병을 더 키워 갑니다. 미워하는 마음이 있는데 아닌 척 합니다. 말로는 존경한다고 하면서 속으로는 욕을 합니다. 그리고 그걸 믿었냐고 대놓고 조롱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속지 마십시다. 무엇이 더 중요한지 분별 하시기 바랍니다. 중풍 병보다 죄의 문제가 더 큰 것임을 주님이 가르켜 주셨습니다. 미움과 배역과 불순종의 죄가 더 큰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받았는데 이를 부인하고 패역하는 죄에 빠진 자는 반드시 병들게 되어 있습니다. 잘 먹지 못하는 심령은 몸도 병이 들듯이 주의 말씀을 잘 먹어야 속 사람이 강건하여 지고 자라가는 것입니다. 자라지 못하면 반드시 악한 자의 표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분별하지 못하고 비방의 죄악에 빠지게 됩니다. 따라서 사도는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라 하십니다[왕하 18:29] 이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역사가 아닌 것입니다. 이러한 죄가 자신을 망가뜨리고 가족을 무너뜨리며 사화와 나라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천국 백성이 되지 못하고 영영한 지옥 불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히 5: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사랑하는 자여 이 세상은 거짓과 속임이 난무하며 난리와 난리속에 분열과 다툼으로 죽이는 역사로 치달려갑니다. 자라지 못한 심령은 이와 같이 사탄의 사술과 궤휼에 빠져 악의 도구가 됩니다. 자라지 못하면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다시 옛사람의 길로 미혹되어 죽음으로 가는 자가 됩니다[히 5:13] 이 세상은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겉은 선을 가장하고 속이는 역사를 합니다. 율법은 폐하였다고 하면서 이제는 구약의 계명과 율법을 부정하는 선지자가 있습니다. 이는 잘못된 지식으로 믿음을 파선하는 역사로 가는 것입니다. 율법을 폐한다는 것은 정죄하며 죽이는 계명의 정신을 폐한다는 것이지 율법과 계명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율법과 게명이 없이 어떻게 죄를 깨달을 것이며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자여 우리는 주의 말씀을 배우지 못하면 잘못된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상관없는 신앙을 하다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진리가 희소하여 가는 시대 진리를 외치지 못하는 시대 사람의 감정에 이끌려 아부와 아첨으로 탐심을 만족시켜 자기 이익을 삼는 자들이 가득하여 가는 시대 진리를 찾는 자들이 희소하여 가는 시대에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는 여정이 소중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찾고 구하는 자였습니다. 시 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그는 주님을 보고 기뻐 하였습니다. 아브라함도 예수님을 보기를 갈망 하다가 보고 기뻐 하였다고 합니다. 요 8: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진리를 모르는데 어떻게 분별하겠습니까? 여러분 안에 평안이 있습니까? 의의 길로 인도함을 받고 있는지 점검 하십시다. 사랑하는 한마음 자녀여 교회에 와서 말씀으로 경책과 권고를 받지 못하면 이는 올바른 신앙이 아니라 종교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구하고 사모하는 자녀들이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어떠 하든지 마지막까지 은혜 안에 거하여 시험에 들지 않도록 자라가는 자녀들이기를 바랍니다. 자라지 못하면 마귀의 시험과 악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다윗도 그러하였는데 우리는 어떠하겠습니까?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야 합니다. 벧전 2: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어린 심령은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마귀의 삼킴에 넘어가는 자입니다. 주의 인자하심을 맛본 자녀들이여 이 일에 힘쓰십시다. 분명히 주의 진리 가운데 우리를 사망에서 벗어나 사는 것을 맛 보았다면 이 맛을 잊지 말고 그 안에 거하십시다. 주의 말씀을 들음으로 사는 것을 알게 하셨으니 들음으로 사는 자들이기를 축복합니다. 주의 말씀을 되새김하고 새벽 말씀을 되새김 하십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