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 음 교 회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방송국 >> 일용할 양식


일용할 양식

TITLE 속량하신 하나님
WRITE 26-02-13 / 눅 1 : 68절 / 설교자(담임목사) / 올린이(ellim1023) / 조회(3)

제 목 : 속량 하신 하나님

 

[1:68]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시며

 

성령의 충만하심을 받아 주의 예언하심을 받은 대로 증거하는 사가랴의

증언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말씀은 야곱에게 주신 이름입니다.

에서의 장자 권을 갈망하고 에서는 하나님의 주신 것을 소홀히 여기어

빼앗기고 이를 분통히 여겨 동생 야곱을 미워하여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야곱은 라반의 집에서 20년만에 하나님이 주신 재물을 에서에게 앞세워

보내고 그의 마음을 돌이키고자 하고 얍복 강가에서 하나님의 천사와

씨름을 합니다.

 

아무리 많은 재물이 있어도 생명보다 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명은 하나님께 있음을 아는 야곱은 하나님께 구합니다.

나의 생명을 지켜 달라는 야곱은 하나님과 겨루어 이기는 자가 되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습니다.

죄와 사망에서 이기게 하심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 누구 때문이 아니라 아담 안에서 죄와 사망이 왕 노릇하여

시마다 때마다 육신을 따라 나를 괴롭히는 것을 보는 자는 주의 자녀들입니다.

사탄의 사슬에 속아 나를 의롭게 여기고 나를 높이어 하나님을 대적하여

죽음에 이르게 하는 거짓을 부서뜨리고 주의 영으로 다시 새롭게 하시는

주의 지혜를 얻게 하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오셔서 자신을 부인하게 하심을 받아 죽어야 할 죄인이요

괴수임을 알아 날마다 음부까지 낮아지는 심령은 죄와 사망을 발등상

되게 하시는 주의 힘과 능력을 받은 자입니다.

오리로 이기게 하시는 예수로 말미암아 의의 길로 걷게 하셨습니다.

주님께 생명을 구하는 심령을 말씀을 보내어 돌보아 주셨습니다.

 

속량하여 주셨습니다.

피 없이는 속량하심을 받지 못합니다.

주의 말씀으로 우리를 보고 알게 하셨습니다.

나를 부인하고 죽어야 할 자요 그러므로 주님을 따라 죽음의 근성과

생각을 날마다 십자가에 못 박고 주의 말씀을 먹음으로 사는 자는

새사람으로 모든 죄의 역사에서 벗어나 살게 하시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목록
문의 : 041-567-1023
E-MAIL : jang19945@naver.com
고유번호 : 312-82-69214
후원 : 농협 351-1020-5628-13
예금주 : 대한예수교장로회 한마음교회
COPYRIGHT©2026, 한마음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