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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눅 1: 57-66절] “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 이웃과 친족이 주께서 그를 크게 긍휼히 여기심을 듣고 함께 즐거워하더라” 사랑하는 자여~! 하나님이 섭리대로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는 미리 하나님이 주신 말씀대로 이루셨습니다. 약속의 자녀를 낳으니 사람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이 행하심이라 우리도 하나님의 뜻으로 낳는 자녀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합시다. 하난미의 긍휼을 입어 아들을 날은 이 일에 모든 친족과 이웃이 기뻐하며 즐거워 하였습니다. 우리도 생명의 일에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 하십시다. “팔 일이 되매 아이를 할례하러 와서 그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고자 하더니 그 어머니가 대답하여 이르되 아니라 요한이라 할 것이라 하매 그들이 이르되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이름한 이가 없다 하고 그의 아버지께 몸짓하여 무엇으로 이름을 지으려 하는가 물으니 그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 이름을 요한이라 쓰매 다 놀랍게 여기더라” 율법에 따라 아이에게 할례를 행하며 전통에 따라 아이의 이름을 짓고자 하나 이는 사람의 전통이요 이미 하나님이 주신 이름을 말하니 요한이라 하였습니다[눅 1:13절] 오늘 우리도 사람의 생각으로 주장되지 아니하고 주의 말씀에 순종되는 자녀들이기를 바랍니다. 할례는 주의 백성의 표입니다. 주의 약속의 자녀이며 오늘 우리도 주와 함께 연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녀들입니다.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는 자들입니다. “이에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주님이 잠시 말을 못하게 하였던 그 입을 열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말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도 벙어리인 입이 열려 주의 하시는 일을 증거하는 자녀들이기를 기도합니다. “그 근처에 사는 자가 다 두려워하고 이 모든 말이 온 유대 산골에 두루 퍼지매 듣는 사람이 다 이 말을 마음에 두며 이르되 이 아이가 장차 어찌 될까 하니 이는 주의 손이 그와 함께 하심이러라.” 요한이 주의 영이 함께하는 자녀로 자라가게 하셨습니다. 주의 영이 함께 하여 하나로 이루어 가는 교회요 자녀들이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믿는 자들은 함께 하며 하나 되게 하시는 역사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