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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오뚜기 같은 신앙
WRITE 26-03-22 / 눅 22 : 22-24 / 설교자(담임목사) / 올린이(ellim1023) / 조회(7)

제 목 : 오뚜기 같은 신앙[22 : 24-34]

 

예수님이 제자들과의 대화 속에서 말세에 우리에게 닥칠 일에 대하여 교훈하여

주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가운데 오뚜기 같이 일어나 주님을 따르라고 하십니다.

오뚜기는 넘어뜨려도 다시 일어나는 장난감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악을 위하여 십자가의 길로 가심을 계속하여 증거 하셨습니다.

[22:21]

그러나 보라 나를 파는 자의 손이 나와 함께 상 위에 있도다

[22:22]

인자는 이미 작정된 대로 가거니와 그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하시니

 

주님이 가시는 길은 이미 작정 된 길입니다. 그 길은 고난의 길이요 죽음의 길입니다.

십자가를 지고 죽으시는 결과입니다.

 

1. 진정으로 큰 자입니다.

아직도 제자들은 사람의 생각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하는 것을 보게 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이 세상의 영화와 영광을 위해 있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제자들의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서로가 높은 자리에 앉고자 누가 큰자냐 하며 따지며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은 오히려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섬기는 것이요 이 사람이 큰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큰 자는 섬기는 자라고 하십니다.

 

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23: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진실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섬기는 자가 큰 자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낮아지고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까?

주의 말씀으로 회개하며 죄인의 괴수로 낮아져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는 자입니다.

2. 모든 시험에 함께 하는 자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모든 시험이 주님을 따르는 자에게 있습니다.

이러한 시험에서 이기고 승리한 제자들에게 약속하여 주십니다.

주와 함께 시험을 받는 자들이 제자들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들도 주와 함께 하는 자는 사탄의 시험을 받게 되며 밀 까부르듯 하는 시험을

받게 되리라 하시는 것입니다.

고난과 시련과 돈의 시험과 먹는 시험과 세상의 향락의 시험입니다.

주의 사람은 주의 말씀으로 이겨가게 하십니다.

 

이 세상에 안주하고 걱정하고 염려하며 두려워하며 원망하며 하나님을 부인하게 하는

시험입니다.

사탄은 세상의 영광을 보여주며 세상에 안주하게 하게 합니다.

이 세상이 좋다고 하며 살만하고 천국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결단코 천국과는 비교할 수 없는 곳입니다.

 

 

8: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리라 약속합니다.

결코 그 시련과 고난이 헛되지 아니함을 알게 하십니다.

이러한 시련과 시험과 고난을 통하여 우리를 온전하게 하고 생명으로 사는 것을

보게 하십니다. 연단 되고 자라가게 하십니다. 실제가 되게 하는 시간입니다.

다윗은 왕위를 받기까지 10년이라는 삶을 광야에서 혹독한 시련을 당합니다.

어떠한 것에도 흔들리지 아니하는 신앙을 갖게 됩니다.

 

3. 일어나 형제를 굳세게 하라 하십니다.

 

언제고 사탄은 주의 자녀들을 넘어뜨리려고 역사를 합니다.

그러나 넘어졌어도 다시 일어나 네 형제를 굳세게 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앞으로 베드로가 행할 일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네가 나를 세 번 닭이

울기 전에 부인하리라 하십니다

주와 함께 죽음도 불사하겠다고 고백하던 베드로입니다[33].

그러나 베드로는 죽음 앞에서 무기력하게 무너지고 주님을 배신하고 도망하다가

주의 말씀을 기억하고 통곡합니다[61-62].

그러나 주님의 부르시는 음성에 다시 일어나 주님을 따릅니다.

 

[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가롯유다는 주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은 30에 팔아 살줄 알았으나 이를

후에 괴롭게 여기고 몸부림치다가 주의 말씀으로 돌아서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으로

자결하고 맙니다. 이것이 베드로와의 차이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우리도 똑같이 죄에 넘어집니다.

주님을 부인하는 죄에 빠져도 다시 돌아서는 자는 주님은 받아주시고 안아주십니다.

 

12: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우리도 오뚜기 같은 신앙으로 주님을 따르십시다

 

[24:16]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그리고 형제를 굳세게 하시는 주의 자녀로 생명의 반열에 서십시다.

결단코 여러분의 수고와 시험이 헛되지 아니하고 주의 우편에 선 자로

주가 함께하시고 보상하여 주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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