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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바리새인의 누룩을 조심하라
WRITE 26-03-17 / 마 16 :5-12절 / 설교자(담임목사) / 올린이(ellim1023) / 조회(8)

제 목 : 바리새인의 누룩을 주의하라[16:5-12]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주시면서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이 당시에는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나뉘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시대였습니다.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에게 속하지 아니하면 핍박을 받고 이단의 소리를 듣는 시대였고

그러므로 누구든 이 무리에 속하지 아니하면 유대인의 사회에서 왕따를 당하며 이방인과

같이 여겨 불합리한 재판과 죄인의 취급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요 하나님의 계명과 율법을 가진 자로써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야

하는데 자신들의 이익과 사람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키고 사람의 생각으로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이 아니요 진노를 이루는 죄악입니다.

그러므로 누룩을 주의하라는 것은 떡이 아니라.

그들의 교훈을 의미하는 것이었으나 제자들은 육신의 먹는 떡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가르치실 때에 이 땅의 사물을 빗대어 가르치셨습니다.

예를 들어 자신을 빗대어 말할 때 빛이라, 물이라, 떡이라 하시고 포도나무라 하시고

우리를 어둠이라, 메마른 땅이라, 나무의 가지로, 비유하여 주셨습니다.

오늘 누룩이라는 것도 사람들이 누룩을 넣어 부풀린 빵이나 떡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었고 주님은 그 누룩을 교훈으로 비유하여 주신 것입니다.

육신은 밥을 먹어야 하고 물을 먹어야 지탱을 하고 힘을 얻습니다.

그러나 그것 위에 사람이 알아야 할 지식과 교육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예수님은 거짓에 속은 사람들이 죄악 중에 살며 고통을 받고 살다가 영영한 지옥으로

가는 것을 알게 하시고 이 잘못된 삶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가는 것을 알게

하시고자 오셨습니다.

더 나아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죄와 사망에서 벗어나 참 자유를 누리며 살며 하나님의

축복 속에 사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당시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은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고 잘못된 교훈을

가르침으로 이를 주의하라 하시는 것입니다.

 

이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지만 그 배경에는 악한 영 독사의 자녀라

하셨습니다.

[3: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15:1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사랑하는 성도여~

죽은 인간의 말을 교훈 삼아 나무라며 가르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죽은 자를 살리지 못하고, 구원하지 못하며 오히려 영영한 사망으로

밀어 넣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가르치고 교훈하며 나누는 우리 가족이 되어 병든 자를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리는 우리 아버지의 일을 구체적으로 시행하는 우리이기를 기도합니다.

 

사람의 교훈은 눈물 나게 감동적이거나 극히 소망 적이라 하여도

죽을 병들어 신음하는 우리를 치료 하지 못하고 죽어, 썩고 상하여 넘어진 시체를 살려

일으키지 못합니다.

또한 세상 적인 것으로 교회에 들여와 기준으로 삼고 사람의 계명으로 기준으로 삼아

정죄하고 따지며 죽이는 일을 하는 바리새인의 신앙을 주의하라 하십니다.

 

사랑하는 자여 율법과 계명으로는 우리 모두가 다 죄인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행위로 보면 자신은 이래서 정당하고 당신은 이래야 합니다 하고 자신은 책임과

도리를 회피하고 속이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서로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사랑으로 온 율법을 완성하여 주셨습니다.

 

마리아와 마르다의 이야기를 기억 하십시다 또 육신의 탐욕에 대한 교훈을 기억

합시다.

[10:40-42]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12:13]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20:25]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8: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주님은 언제고 사는 길을 가르켜 주십니다. 사람의 기준으로 사람이 듣기 좋은 말을

하지 않으십니다.

이 사람에게 좋은 말을 그런 형제를 나쁜 것이라고 하며 편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나아가야 할 것을 말 하십니다.

오늘 우리는 사람의 편에 서서 사람의 편을 들다가 사망에 잡히는 것을 봅니다.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교훈을 저버리고 사람의 교훈으로 가르치며 회개함을

얻지 못하고 진리이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뜻을 저버렸습니다.

[7:30]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은 그의 세례를 받지 아니함으로 그들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니라

 

저들은 주의 주시는 세례를 받지 아니하고 육신의 할례를 주장하며 주의 뜻을

저버린것과 같이 지금도 육신의 세례와 침례를 주장하며 사람의 의를 주장하고

주와 함께 자기를 부인하고 주와 함께 죽음으로 새 생명으로 사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 자들이며 오늘 우리 교회는 분명히 주의 복음을 들었습니다.

전하여 주었습니다.

우리는 자신을 주장 할수록 고통이며 자기 자신이 사망 덩어리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오신 것은 살리려고 오셨습니다.

사탄은 정죄하고 죽이는 것이요 주님은 긍휼히 여기시고 살리시고자 합니다.

속지 마십시다. 스스로도 속이지 마십시다.

그들의 외식에 대한 말씀을 기억 하십시다.

[23:23-28]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맹인 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

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하나님은 속지 않으십니다

무엇으로 심던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셨습니다.

[2:6-10]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지금도 이 세상에는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이러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교훈으로 가르치며 육신의 사람들의 기준으로

야합하고 바꾸어 죽음으로 이끄는 교훈을 주의하라 하십니다.

 

사랑하는 자여 분명히 진리를 들음으로 살게 하셨습니다.

다시 육신의 계명으로 세우게 하는 사탄의 거짓된 것으로 속지 마십시다.

옛 율법과 계명은 죽이는 것이요 새로운 예수님의 피의 언약으로 세움을 받아

새 포도주를 담은 새 부대의 심령으로 주님을 따르는 주의 자녀들이기를

축복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로 가시며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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