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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새 사람을 입으라[엡 4장 21-24절] 설 날은 한국의 오래된 명절입니다. 설이라는 말은 ‘낯설다’ 라는 말에서 유래했는데 이는 익숙하지 않은 낯선 날이요 이를 새해라고 하였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며 흩어져 있던 가족이 함께하여 함께 결집하고 단결하며 천신에게 소원을 빌며 선조들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몸가짐을 조심하고 새로운 해를 계획 속에 시작하는 날입니다. 이때 먹는 가래떡은 장수를, 엽전 모양의 떡은 재물복을 의미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조상들도 새해를 의미 있게 보내도록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근원적으로 새롭게 할 수가 없습니다. 이는 아무리 노력해도 죄의 사망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인류 역사를 통하여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의 근원을 알게 하시고 진리로 새롭게 하심을 받게 하셨습니다. 주의 사도들은 말씀을 따라 오늘 우리로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과 동떨어진 길로 가기 때문에 사람들은 관심도 없고 찾는 이도 적습니다. [마 7:8 –14]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그러나 하나님은 오래 참음으로 기다리시고 끊임없이 주의 사람을 통해 외치게 하시는 것입니다.” 1.진리를 통하여 전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 자신이 진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이 우리로 진리의 말씀으로 살게 하시고자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이 세상은 거짓으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진리라고 가르치고 계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은 사탄의 가르침으로 변질되고 속이는 사상과 철학으로 거짓을 극대화 시켜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짓으로 충만하여 갑니다. [고후11:13-15절] 그런 자들은 거짓 사도이며 사람을 속여 먹는 일꾼이며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조금도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사탄도 빛의 천사의탈을 쓰고 나타나지 않습니까? 이렇게 사탄의 일꾼들이 정의의 일꾼으로 가장하고 나선다 해도 조금도 놀라운 것이 없습니다. 그들의 행실을 따라 그들의 최후가 결정될 것입니다. [빌3:8절]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러므로 바울은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교훈이 가장 뛰어나고 그 안에는 생명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우리에게 영생을 증거 하고 있습니다. 요 6: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요 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 12: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생명을 보장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러한 약속이며 영원합니다. 2. 옛사람을 벗어 버리라고 하십니다. 거짓된 옛사람을 벗어 버리라는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들은 사실입니다. 모든 사람이 거짓에 미혹되어 둘째 사망으로 향하는 사실입니다. 아담 안에서 죽은 인간의 실체를 보게 하셨습니다. 의와 선이 없는 인간이며 썩어 악취가 나는 인간입니다. 철저히 거짓된 인간입니다. 속이는 인간입니다. 총명이 어두워지고 무지함과 그 마음이 굳어진 인간이라고 하십니다. 감각이 없는 심령이요 방탕과 더러움으로 욕심을 따라 행하는 인간입니다. 자신을 스스로 죽이며 죽음으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살인자로 살며 후회하는 인생의 길을 가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있을 때 잘하라고 하면서도 그때뿐입니다. 돌아서면 죽은 자기를 위하고 높여 달라고 자기 뜻대로 안되면 강짜를 부리며 썩고 상하고 어두움에 앉아 이를 갈며 미움과 증오를 음식으로 삼아 먹고 독을 품고 보복하고 정죄하며 죽이는 사탄의 도구로 역사함에도 알지 못합니다. 회개하지 아니하는 고집으로 멸망의 길로 가는 인생입니다[롬2 : 5절] 우리로 죽음의 성품과 거짓된 유혹과 미혹을 따라 가는 것은 멸망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한 것을 묵상 하여야 합니다. 걱정과 근심과 두려움과 원망과 정죄하며 사는 것이 육신의 삶입니다. [엡4:17-20절]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3. 자신의 심령을 새롭게 하라고 하십니다. 나 자신이 변하지 않는 한 자신의 삶의 고통과 죄의 노예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생각과 마음이 하나님을 멀리하고 그 마음에 두기 싫어함으로 그 마음과 생각이 거짓이 들어와 자신을 의롭게 여기고 육신의 정욕을 따라 거짓된 것을 따라가며 행복하고 잘 살 것이라 믿게 하는 사술에 속이고 속는 인생입니다. 언제고 거짓은 잠깐이면 없어질 것으로 우리를 속입니다. 이 세상은 사탄이 장악하고 세상의 영화와 영광을 보여주며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꿈꾸게하고 그 중심은 썩어질 것으로 살게 하는 이중적인 삶을 추구하여 거짓으로 살게 하는 사기꾼이며 살인자입니다. 이대로 사는 것은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로 새롭게 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골 3: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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