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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성령을 따라[갈 4 : 26절-31절]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 되신 것 같이 주의 자녀들도 주의 진리의 영으로 낳은 자들이 하늘에 속한 자들이요 육신에 속하여 마귀에게 속하여 사람의 가르침과 교훈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는 육신의 자녀에 대한 것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 말씀은 정말로 소중하고 귀한 말씀입니다. 사람의 생각과 뜻으로 듣고 배운 자들은 주의 자녀가 될 수가 없습니다. 사라가 자기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아니하고 자신의 방법으로 낳은 이스마엘은 약속의 자녀가 아니요 육신의 혈과 육으로 낳은 자요 사람의 인본적인 뜻으로 낳은 자입니다. 이러한 인본적인 사람의 뜻으로 난 자들은 율법의 행위로 자신의 의를 주장하고 정죄하며 하나님의 하나 되게 하심을 불순종하여 진리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지 아니하는 자에게 속합니다. 남편 없는 자녀들입니다. 본문에서 말하듯이 육신의 심령은 아비가 없는 홀로된 여인에게서 낳은 자녀가 오히려 남편 있는 여인보다 더 많은 자녀를 낳으니 비정상적인 것이며 그러므로 잉태하지 못하는 진리의 자녀들이여 외치고 부르짖는 애통함을 통하여 약속의 자녀를 낳으라고 하십니다. 남편은 예수님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내게 있는 남편은 남편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이 여인은 신랑 되신 약속의 주님을 기다려 왔습니다. [요4:25]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신랑이신 예수님이 없이 낳는 자는 육신의 사람의 가르침으로 듣고 배우나 거듭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죄에 종이 되어 정죄하고 비판하고 죽이는 일에 앞장서서 썩고 상하며 그 열매가 사망인데도 의롭게 여기고 속이며 속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자신을 높이고 심판의 자리에 앉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썩어질 것으로 바꾸어 죽음으로 인도하는 소경입니다. 육으로 낳은 이스마엘이 약속의 자녀 이삭을 핍박한 것 같이 지금도 육신의 자녀들은 약속의 자녀를 조롱하고 비웃고 핍박합니다. 진리를 대적하고 훼방하며 회개하지 못하게 하고 죽은 인간을 높이어 교만하게 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육신의 자녀들은 주의 유업을 얻지 못한다 하셨으니 이는 주의 유업보다 자신의 뜻과 세상의 즐거움을 더 사랑함이라. 그러므로 유다는 저희에 대하여 증거합니다. [유 1:11-13]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그들은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의 애찬에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으로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언제고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을 우상화하는 일에 사용하고 주의 진리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지 아니하니 의의 열매는 볼 수가 없고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데 오히려 자신을 높이고 주장하는 자입니다. 2. 성령을 따라 난 자들입니다. 이들은 하늘의 어머니인 사라요 예루살렘 성전이라고 하십니다. 구로치 못한 자여 산고를 모르는 자여 외치라고 하십니다. 진실로 진리의 성령으로 낳는 자들이 희소하고 진통을 겪어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성령으로 해산의 수고를 한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난 자들은 성령을 따라 인도함을 받는 자들이며 성령의 법을 따르는 자들입니다. [롬8:13-14]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갈 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갈3:18-19] 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주신 것이라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사랑하는 자녀여 주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아 죄와 사망에서 자유함을 얻은 자녀의 반열에 서십시다. 3. 자유자의 자녀입니다. 하늘에 속한 자로 성령을 따라 생명의 반열에 서십시다[롬8:12-15절]. 사라는 사랑을 받은 여인입니다. 종의 자녀가 아니요 약속을 받은 여인인 것입니다. 진리의 영으로 약속을 받은 여인이요 오늘 우리도 그 약속의 자녀로 낳은 자들이기를 바랍니다. 바울은 분명히 말합니다. 주의 영으로 낳은 자녀들에 대하여 기록하여 주셨습니다. [고전4 :15절,약1:18절,벧전1:23,딤전1:2딛1:4,몬1:10]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 성령으로 매인 자들입니다.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이는 죄와 사망에서 자유함을 받은 자들입니다. 정죄함을 받지 아니하는 자들입니다. 사망을 발등상 되게 하심을 받은 자들이 되어 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자와 긍휼을 받은 자들입니다. [벧전 1:5]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하나님은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자를 높이시고 그의 보호자가 되십니다. 말세에 거짓의 미혹과 사술에서 지켜 주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입니다. 날마다 자신을 부인하게 하심을 받는 자며 생명의 길로 인도함을 받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을 의뢰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에게 함께 하시며 그의 힘이 되시고 하늘의 모든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주님입니다. 주님에게 속한 자는 주님이 도적같이 임하지 아니하십니다. [살전 5: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