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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육으로 난 자와 영으로 난자
WRITE 26-02-01 / 갈 4 : 21-31절 / 설교자(장성봉목사) / 올린이(ellim1023) / 조회(9)

제 목 육으로 난 자와 영으로 난자[갈 4: 1-11]

 

바울은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서신을 쓴 이유를 14절부터 20절에 기록 하였습니다.

갈라디아 교회가 복음을 들었으나 육신의 옛사람으로 다시 돌아감을 책망하고

다시 주의 말씀으로 돌이켜 진리의 영으로 서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바울을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영접한 성도였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희가 바울이 참된 것을 증거함으로 원수가 되었느냐고 반문합니다[16]

분명히 주의 영으로 시작된 저희가 다시 율법으로 자신의 의를 주장하고 비판하고 주의 종에 대하여 대적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므로 너희에 대하여 언성을 높이게 되었고 의혹이 생겼다고 합니다.

우리 교회도 분명히 주의 영으로 진리를 전하였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느새 육신의 것으로 다시 돌아가는 심령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바울은 다시금 아브라함의 아내를 비유로 육으로 난 자와 영으로 난 자를 비유로 너희로 다시 해산의 수고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창세부터 두 부류를 전하고 있는데 가인의 자손과 아벨의 반열에 선 자와 셋의 자손입니다.

 

즉 육신의 혈통과 사람의 지식과 가르침을 주장하는 자와 진리의 영으로 가르치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으로 낳은 자와 사람의 혈통과 행위의 신앙으로 세상의 것을 구하는 자와 나뉘어 분별하게 하셨습니다.

본문에서도 분명하고 명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 4: 19-23]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내가 이제라도 너희와 함께 있어 내 언성을 높이려 함은 너희에 대하여 의혹이 있음이라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에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기록된 바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여종에게서하나는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며

여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여종의 자녀는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사라와 하갈의 여종으로 말미암는 자녀로 구별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자와 사람의 뜻으로 난자를 분별하여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생각으로 자신의 여종인 하갈을 남편에게 주어 대신 아이를 낳게 하였습니다이것이 사람의 뜻이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방법이나 자신의 생각으로 가는 것은 하나님과 어긋난

길로 나아가고 결국 고난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갈이 사라를 핍박하고 업신여기었습니다.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이는 사람의 생각과 사람의 가르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을 헛되이 경외하게 하는 자입니다.

고후 4:2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하노라

 

예수님도 육으로 난자는 육이요 영으로 난 자는 영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육으로 난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받을 수가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주의 영으로 낳은 자는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썩지 아니할 온갖 좋은 것을 구하게 하시어 성령으로 새롭게 하심을 받아 의의 열매를 맺으며 사망이 발등상 되게 하심을 받아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입니다.

 

[약 1 : 15-18]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그가 그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그러나 육으로 낳은 자는 입술로는 주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주님에게 멀어진 자요 그러므로 율법과 게명의 자기의 행위를 주장하고 높이어 우상화하는 신앙이요 세상의 썩어질 영화를 구하는 사탄적인 것이라.

그 열매는 사망으로 나타나게 하셨습니다내가 이렇게 했는데 하고 서운하고 섭섭해 하거나 비판하고 비방하는 사탄의 정죄에 빠진 자입니다.

더 나아가 사람의 영광과 영화를 구하는 것으로 다시 변질되는 역사가 가득합니다.

예수님은 무엇을 위하여 오셨는지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 5: 41-44]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예수님이 오신 것은 우리 안에 거짓된 것을 들어내어 회개하게 하시고

다시 주의 진리의 영으로 새롭게 하시어 천국 백성으로 살게 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나를 거짓과 사망의 고통에서 자유하게 하시기 위해 친히 자신이 본을 보여 죽으심으로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사랑은 사망을 이기는 것입니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대상이 있음으로 행복을 느낀다

그 사랑이 모든 두려움을 내어 쫓고 거리낌이 없으며 생명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하시고 내 안에 사망을 멸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사는 자로 고백하는 자입니다.

그러나 육신의 심령은 마귀의 시험에 빠져 세상의 영화와 영광을 구하며

영원히 썩지 아니할 생명의 면류관을 썩어질 면류관으로 바꾸어 죽음으로

이끌어 가는데 이를 분별하지 못하고 행복을 노래하고 육신의 열심과

열정으로 자기 충만으로 자기만족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잘 믿는다고 하게

하는 사술에 속이는 것입니다.

생각과 지식은 진리라고 하고 자신이 옳다고 하는데 그 중심은 원망과

썩는 자요 단절하는 것이요 정죄하고 자신을 높이고 행위를 주장하는 자입니다.

 

우리는 진리의 영으로 거듭난 자이기를 바랍니다.

오직 예수님이 보여 주신 것을 말하고 증거 하는 자들입니다.

육신은 자기를 우상화하고 자신을 주장하며 자신의 느낌과 감정적으로

인정 해주고 공감하여 주는 자를 인정하고 그런 자와 함께 모아갑니다.

 

사람은 자존감을 높여주는 자를 좋아 한다 하며 이는 네 말은 틀리지 않다고

인정해 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의 영을 받은 자는 자신을 부인하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라 하십니다.

 

마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여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숨겨진 하늘의 비밀입니다.

이는 육신에 있는 자들은 알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오직 주의 진리의 영으로 낳은 자들만 아는 숨겨진 보화입니다.

이들은 약속의 자녀들입니다.

 

오로지 예수님의 진리를 들은 자요 듣고 본 것을 전하는 자이며

자신을 나타내지 아니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자입니다.

 

육신의 심령은 자기만의 철학을 가지고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목회를 하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우리는 주의 것이요 주에게 속한 자는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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