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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TITLE 적은 것으로
WRITE 26-01-18 / 눅 16 :13-16 / 설교자(담임목사) / 올린이(ellim1023) / 조회(12)

제 목 : 적은 것으로 ( 16 : 1 13)

 

올 한 해도 주의 청지기로 세우셨습니다.

청지기의 비유로 말세에 주의 자녀들이 어떻게 하나님 아버지의 심판을

예비하여야 하는지 교훈하여 주셨습니다.

청지기(oijkonovmo")란 주인의 집의 모든 일들을 책임지고 관리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고 각기 종류대로 모든 것을 만드시고 아담과 그의 아내 하와에게 그 모든 것을 관리하고 다스리라 하셨습니다.

그로므로 그의 대가는 그 소산물을 먹고 마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평안과 기쁨과 감사와 즐거움으로 누리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하나님과 약속을 파기하고 하나님의 자리를 넘보므로 저주가 왔고 에덴에서 쫓겨나 아담의 후손인 우리가 이렇게 고통을 받고 살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청지기라는 말씀입니다.

첫째,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1)

주인의 귀에 자기 재산을 맡은 청지기가 자신의 소유를 허비 한다는 소리가 들림으로 그 청지기를 불러 결산보고를 하게 하셨습니다.

주의 성도는 하나님이 주신 이 땅의 것을 잠시 맡은 청지기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8:18)

 

우리의 행실을 주님은 듣고 보고 계십니다. 언제 가는 우리에게 주신 것을 어떻게 썼는지 결산하십니다. 우리는 주의 것을 허비하는 자입니다.

세상의 썩어질 것으로 낭비하고 헛된 것에 쓰지 않아도 될 것을 쓰는지 살피고 의미 있게 쓰는 성도이기를 바랍니다.

 

둘째, 청지기의 지혜입니다.(3-8)

자신이 한 행실로는 이제 청지기의 직분을 내 놓아야 하는 결과를 피할 수가

없음을 알기에 직장을 잃은 후에 먹고 살 방법을 찾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인에게 빚 진자 자들에게 빚을 탕감하여 주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지혜롭다 하였습니다. (8) 청지기의 잘못된 행실을 인정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앞으로 당할 일들을 지혜롭게 대처한 것을 칭찬한 것입니다.

이는 자신이 앞에 맞이할 미래를 준비한 지혜를 말한 것입니다.

저수지를 막은 둑에 조그마한 구멍이 생겼습니다.

현재는 물이 많지 않아 그 구멍이 큰 위험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언제 문제가 생길까요?

비가 많이 와서 물이 불어나고 저수지에 물이 가득할 때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미리 둑을 막아야 하겠지요. 이러한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우리는 주변을 잘 살펴야 합니다. 세상의 돌아가는 것을 알아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미리 앞으로 어떠한 세상이 오리라 하셨는지 알고 잘 살펴 보아야 합니다.

내 친구들이 어디로 나를 끌고 가는지 분별해야 합니다.

잘못된 길로 이끄는 친구는 친구가 아닙니다. 나를 이용하고 죄악으로

이끄는 친구는 친구가 아닙니다. 성경은 미리 이를 알게 하셨습니다.

1:10-19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스올 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들 같이 통으로 삼키자

우리가 온갖 보화를 얻으며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을 채우리니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두자 할지라도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 데 빠름이니라

새가 보는 데서 그물을 치면 헛일이겠거늘

그들이 가만히 엎드림은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림은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니

이익을 탐하는 모든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22:26 너는 사람과 더불어 손을 잡지 말며 남의 빚에 보증을 서지 말라

하나님은 우리를 보로 하시고 지캬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셋째, 불의의 것으로 충성하라 하셨습니다.(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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