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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죄악을 행하는 자[시14:4-5] (4)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뇨 저희가 떡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언제나 깨달으랴, 저 악한들, 떡 먹듯 나의 백성 집어 삼키고 여호와는 부르지 않는구나,[공]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뇨? 죄악을 행하는 자란~! 아담 안에서 죽어, 처절히 썩고 상하는 인간은 죄와 사망에 뿌리를 박고 있으므로 사사건건 죽고 죽이는 살인의 역사요, 죽음이며, 둘째 사망 지옥 불입니다. 죽은 자들이 하는 말과 행하는 것이 다 사망이요 인간의 생각 그 자체가 사망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이 땅의 모든 인간들은 죽은 시체인 자기를 붙들고 자기중심으로 나아감으로 더욱더 사망으로 충만한데도 거짓 영 사탄에게 속아서 잘 사는 줄로 알아 어떻게 하면 더 잘 사나 하여 역사하는 모든 역사가 죽음입니다. 부인할 수 없으니 인간의 종착역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로 사망이요 영영한 지옥 불인데도 이를 알지 못하고 행복을 노래하며 내달리는 인생입니다. 진실로 사람이 자신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육신은 무지하여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생명의 진리를 나타내도록 세우신 주의 백성들까지도 삼키어 살인을 일삼고도 이것이 옳고 바른 일을 하는 줄로 아는 고로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영원한 생명을 삼키는 무지한 자들입니다. 저들은 반드시 말하고 행하고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쉬지 아니하는 악독이요 살인입니다. 그러므로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실 영원한 생명의 떡이요 생명의 물이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먹고 마시면서도 어리석은 저들은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찾지 아니고 대적하여 죽고 죽이는 사망의 일꾼으로 충만해 가는 죽음입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5) 저희가 거기서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하나님께서 옳게 사는 사람들과 함께 계시니 저자들은 겁에 질려 소스라치리라[공] 가인의 자녀들은 두려워하는 자들입니다. 죄악을 행하며 스스로 소스라치게 놀라고 무섭고 두려워 떨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악을 행하며 늘 불안에 떨고 하루를 살면 내일은 아무 일도 없이 평안하여야 할 텐데 하며 늘 두려워하는 인생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고 두려워하리라 하셨습니다. 렘 49:5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두려움을 네 사방에서 네게 오게 하리니 너희 각 사람이 앞으로 쫓겨 나갈 것이요 도망하는 자들을 모을 자가 없으리라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의인의 세대에 계신다 하셨습니다. 아담 안에서 죽어, 우리 몸이 열린 무덤이요, 회칠한 무덤과 같아서 인간의 몸에서 쏟아지는 것은 다 살인이요 죽음이며 그 끝이 영영한 지옥 불임을 믿는 믿음의 조상들은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통곡으로 부르짖어 사사건건 생명을 구함으로 생명의 소리를 쏟아내어 의롭게 하심을 입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해함도 상함도 받지 아니하고 영원한 생명으로 살게 하심을 목도하여 우리에게 전하여 주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죄와 사망이 강하게 역사함을 보고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해 주시기를 구하기만 하면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어,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하고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와 함께 하심을 우리로 확인하고 주님 안에서 안위와 평강을 누리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의의 심령과 함께 하십니다. 참으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께서 생명을 구하는 의인의 회중에 함께 하심을 우리로 보게 해 주셨으니 모든 영광과 권능과 찬송을 올려 드리며 감사 찬양 하십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