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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 양식

TITLE 찾으시는 하나님
WRITE 26-09-02 / 시 14 : 2-3 / 설교자(담임목사) / 올린이(ellim1023) / 조회(1)

제 목 : 찾으시는 하나님[14:2-3]

(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세상 굽어보시며 혹시나 슬기로운 사람 있는지

하나님을 찾는 자 혹시라도 있는지 이리저리 두루 살피시지만[]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인간들이

거짓 영 사탄에게 속아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죽었음으로

하나님께서 에덴에서 쫓아내시고

선악과 먹고 한번 죽은 것을 알게 하시려고

사망의 아픔과 고통을 인간에 정해 주셔서

여호와 하나님을 찾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어리석은 인간은 거짓 영 사탄에게 속아서

인간은 죽으면 고만이야 하며 모든 것을 운명이라 하여

처절히 썩고 상하여 죽음으로 내달리는 자기를 외면하고

둘째 사망인 지옥 불로 행복을 노래하며 달려갑니다.

이러한 무지한 인간들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진리를 알게 하시려고

이스라엘을 택하여 하나님을 알게 보여 주시고

온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섭리하셨으나 택정함을 받은 이스라엘까지도

하나님을 멀리하고 죽어 썩고 상하는 자기중심으로 나아가

죽음을 자취하는 저들을 보시고 수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여호와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부르셨으나

어리석은 이간들은 듣지 아니하고 자기중심으로 나아가

지옥 불을 자처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진리와 공의를 찾는 자를 찾으십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생명을 구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3)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모두들 딴길 찾아 벗어나서 한 결 같이 썩은 일에 마음 모두어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 없구나,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 없구나,[]

다 치우쳤으며 하신 것은

어리석은 인간들이 자기중심의 길로 나가느라

생명의 길에서 벗어났음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어 넓어 수많은 사람들이 다 그리로 가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없다 하셨습니다.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가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어리석은 인간이 멸망의 길로 나아감으로

죽어 썩고 상하여 부패함으로 더러운 자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눈을 뜨고 자세히 보면 죽어 썩고 상하여

더러운 것을 온 몸으로 쏟아내는 여정을 훤히 보게 하십니다.

저들은 자기들의 종착역이 영영히 불에 타는

지옥 불임을 전혀 알지 못하고 행복을 노래하며 내달립니다.

이들에게 우리는 당신의 끝이 지옥 불이라고 말해 주는

진리의 사람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 없구나,

~주여 생명의 선한 일을 드러낼 사람이

아무리 보아도 없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몸인 교회 안에서도 주님의 일을 한다는 자들이

서로 비판하고 물고 뜯으며 피차 쳐 죽이면서도 이를 알지 못하고

오히려 주의 일 한다는 것이요 더 잘 되기 위하여

내가 말한다며 다 죽이는 사망으로 역사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지 육신의 사람으로 보고 말하면

사망이 강하게 죽이는 것을 보는 자들이니

재빨리 우리 주님께 내달려 생명을 구함으로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하고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하게 하심을 입고

생명의 선한 일을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말하고 증거 하여

주의 생명의 선한 일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가족이기를 기도합니다.

예를 들면, 서로 생각과 뜻이 달라 충돌하면

이미 벌서 얼굴이 이글어집니다.

그리고 자기주장을 강하게 함으로 입씨름이 벌어집니다.

이 때 가만히 영으로 보는 자녀는

사망이 강하게 역사하여 예수님으로 충만하여야 할 우리에게서

사단으로 충만하고 사망으로 충만해 가는 것을 다 보았으니

이를 모든 이들에게 말해주고 모두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여

욕하고 비판함으로 더러워짐에서 일으켜 생명을 말하는 선을 보여 주는

믿음의 가족으로 일으키는 우리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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