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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눈을 밝혀 주소서[시13:3]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여호와 나의 하나님 굽어 살피시고 대답해 주소서 죽음의 잠 자지 않도록 이 눈에 빛을 수소서.[공]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믿음의 조상들은 모든 사망의 역사에 여호와 하나님을 우러러 통곡하며 부르짖었습니다. 우리의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셔서 우리의 모든 것을 지켜보시며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우리 아버지의 뜻이 우리 몸에 이루시는 섭리를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죄와 사망이 우리를 해하고 사망에 넘어뜨리려고 역사함을 볼 때 마다 여호와여 나를 생각하서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자녀여~! 말세를 사는 우리에게 진리의 성령을 주셔서 우리 몸에서 죄와 사망이 왕의 능력으로 우리를 죽이며 영영한 지옥 불에 던지려고 역사함을 봄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을 구하게 하시고 이 죄와 사망에서 구원해 주시기를 간구하면 우리 입에서 쏟아진 생명의 소리, 그대로 응답하시어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하고,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하게 하심을 우리로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생명을 구하여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 믿음으로 사는 우리 가족이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눈을 밝히소서. 우리 예수님께서 나면서부터 소경에게 나아가십니다. 제자들이 나면서부터 소경이 되어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고난 당함을 보고 이가 이렇게 고통을 받는 것은 자기 죄 때문입니까? 아니면 부모의 죄 때문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게 하시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침을 뱉어 흙을 이겨 나면서부터 소경인 그의 눈언저리에 바르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셨습니다. 저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시행하여 실로암으로 가서 씻으니 눈이 열려 보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소경인 것을 아는 자는 보게 되고 소경인 것을 알지 못하고, 보는 줄로 아는 자들은 영원히 보지 못하는 소경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녀여~ 우리는 예수님으로 눈이 열려 아담 안에서 죽어, 처절히 썩고 상하여 하루에도 수없이 넘어지고 자빠지는 나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죄와 사망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우리를 죽이려고 역사하며 에워싸고 노려보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죄와 사망과 썩고 상하는 죽음이 나를 해하려고 노려보는 것을 봄으로 내 생각과 마음에 사망이 역사하는 것을 보면 재빨리 우리 주님께 내달려 주여! 사망입니다. 나를 살려 주소서" 하고 중심으로 부르짖으면 주님은 즉시 응답하셔서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하고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하게 하셔서 영원한 생명으로 살리심을 늘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녀여~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이때에 우리는 예수님으로 고침을 받아 밝히 보고 오직 예수님을 따라가며 소경들에게 누구든지 예수님께 나아오면 소경을 고쳐 보게 하심을 전하고 소경을 우리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우리 가족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치료 받아 보는 반열에 서게 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로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주여 우리의 눈을 치료하셔서 보게 해 주셨습니다. 아멘!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우리 조상 다윗은 사망의 잠에 빠질까 두려움으로 부르짖었습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이 육신적으로 부요하여 잘 먹고 배부르며 등이 따뜻하게 되니 안일과 태만에 도취되어 죽음의 잠에 빨려 들어 하나님을 멀리하는 여정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도 세상 적으로 성공하고 출세하여도 우리의 중심은 죄와 사망이 끊임없이 우리를 지옥 불에 메어침을 봄으로 깨어 있어 오직 예수님 믿음으로 사는 우리 가족이기를 기도합니다. [엡5:14]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어시리라 하셨느니라. 늘 진리의 영으로 깨어 있어 영영한 지옥 권세에 잡히지 아니하는 우리이기를 기도합니다. 가까운 가족이나 성도 간에 허물과 잘 못하는 것을 보면 이럴 수 있어" 하고 생각만 하여도 죄와 사망이 나를 죽이는 것을 훤히 보고 주여 저와 나를 살려달라고 생명을 구하는 자로 깨어 있어야지 육신의 죽음의 잠에 빠지면 죽는 줄도 모르고 허물을 말하며 비판하고 정죄하며 욕하고 물고 뜯다가 벼락같이 죽음의 권세에게 당하는 무리를 보게 하십니다. 우리는 늘 깨어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우리 가족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