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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 양식

TITLE 나를 보호하여 주소서
WRITE 26-08-19 / 시 12 : 7-8 / 설교자(담임목사) / 올린이(ellim1023) / 조회(1)

제 목 : 나를 보호 하여 주소서[12:7-8]

(7) 여호와여,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영토록 보존하시리이다

여호와여 우리를 지켜 주소서,

이 더러운 세상에서 우리를 끝까지 보살피소서.[]

 

우리 믿음의 조상들은 우리를 지켜 달라고 부르짖어 구하였습니다.

무엇에서 지켜 달라고 부르짖었나요?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땅의 것을 통하여 하늘의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사울 왕의 마음에 사탄이 역사하여

기회만 있으면 다윗을 죽이려고 역사하게 하셔서

사울 왕과 그의 군사를 피하여 도망치면서 다윗은 간절한 마음으로

여호와여 나를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소서 하고 부르짖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하여 자기 안에서 죄와 사망이

영영한 지옥 불에 메어치려는 것을 보고

통곡하며 그리스도 구원자를 구하였습니다.

이를 기록하여 우리에게 보여 주심은 말세를 사는 우리도

죄와 사망이 하루에도 수없이 우리를 죽이려고 역사함을 봄으로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구원해 주시기를 간구하게 하시고

생명을 구하는 자들은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과거를 묻지 아니하시고 사랑의 품에 안아

해함도 상함도 받지 아니하게 하시고 또한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하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예수님 믿으면 멸망하지 아니하고 영생을 얻으리라 하신

말씀이 확실함을 우리로 보게 해 주셨습니다.

 

이 더러운 세상에서 우리를 끝까지 보살피소서.

이 더러운 세상이란 죽어 썩고 상하여 부패하여 더러운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 사망의 땅에서 죄와 사망이 왕의 권능으로

주의 자녀들을 죽이려고 역사함을 보면서

우리를 끝까지 보살펴 주시기를 간구하는 기도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다윗의 이 기도와 간구가 오늘 우리에게 응답되어서

우리에게 죄와 사망과 저주의 염병이

우리를 해하려고 역사함을 보는 자들마다

예수님 우리를 보살펴 주셔서 구원해 주소서" 하고 부르짖으면

주님은 즉시 응답하셔서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하고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하게 하셔서 이 더러운 세상에서

우리를 지켜 보호하시며 보살피심을 우리로 확인하게 하십니다.

참으로 순전한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안위와 평강을 누리며

기쁨과 즐거움으로 찬송하며 감사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온 가족이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8) 비루함이 인생 중에 높아지는 때에 악인이 처처에 횡행하는도다

주위에는 악인들이 우글거립니다.

우리 주위에 악인들이 우글거립니다. 하셨습니다.

이는 이 땅의 육신의 수 많은 사람들이 죄와 사망의 병기가 되어

모든 사람을 다 쳐 죽여 영영한 지옥 불에 던지려고 역사함을 보여 주십니다.

참으로 악인들이 우글거리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그러므로 가만히 나를 살며 보면 생각지도 아니하는 사이에

불만불평과 원망과 짜증과 시비와 비판과 불의가

나를 죽이려고 강하게 역사함을 보게 하십니다.

이는 사망이 다양하게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과 행하는 모든 것들이 다 사망이요

죽고 죽이는 몰살이요 그 끝이 영영한 지옥 불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목도한 우리들은 한눈 팔수 없어서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우리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우리를 이 죄와 사망에서 구원해 주시기를 간구하면

주님은 악인들이 우글거리는 사망에서 우리를 살리시고

구원하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더러운 자들이 판을 칩니다.[]

 

더러운 자들이 판을 칩니다. 하셨습니다.

의를 행하는 자들보다 불법과 불의를 행하는 자들이 가득하여 갑니다.

이는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려고 오신 예수님을

더러운 자들인 대제사장들과 서기관과 율법사와 바리새인들과

유대인들이 어떻게 하면 저 예수를 잡아 죽이나 하고

모의하며 판을 치는 여정을 미리 예언한 말씀이요

이 말씀대로 저들은 예수님을 끝내는 잡아 십자가에 달아 죽이며

자기들의 뜻대로 이루고 승리하는 줄로 알았습니다.

 

천천 만만의 악의 영들이 에워싸고 죽이려고 역사합니다.

아람 왕이 엘리사를 죽이려고 군대를 동원하여 도단의 성읍을 에워싸고

도발 할 때에 그 사환이 두려워 떨었습니다.

그때에 엘리사가 그 사환의 눈을 열어 주셔서 누가 함께하는지 보이셨습니다.

 

왕하 6: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지금은 우리 예수님은 영원한 생명의 길을 확실히 보여 주셨습니다.

죽음으로 가는 세상으로 우리를 미혹하고 너만 깨끗하면 다냐 우리와 함께

즐기고 악을 행하자 하여도 올곧게 주님을 따르는 믿음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누구든지 우리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지고 죽으면 살고

살고자 하여 예수님을 떠나면 반드시 죽는 여정을 자녀들에게 확실히

보여 주셨습니다.

사라들이 어디로 향하냐를 보지 말고 주님의 뜻이 어디로 행하냐를

바라보고 생명으로 가는 길이 어디인지를 분별하고 따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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