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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악인의 결말[시7:15-17] (15) 저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이웃의 허물과 잘 못하는 것을 보고 욕하고 비판하며 정죄하면서 이러면 되느냐며 바른 말을 하는 줄로 아나 소경인 저는 자기의 온 몸이 죽어 처절히 썩고 상하니 자기가 한 말이 죽음의 웅덩이가 되어 자기가 빠지는 여정을 전혀 알지 못하고 보지도 못하는 자라 어리석게도 옳고 바르고 의로운 줄로 알아 더욱더 열을 냄으로 인하여 돌이킬 수 없이 죽음의 수렁에 더 깊이 빠져드는 여정을 주의 자녀들로 훤히 보게 하십니다. [시59:12] 그들의 입술의 말은 곧 그들의 입의 죄라 그들이 말하는 저주와 거짓말로 말미암아 그들이 그 교만한 중에서 사로잡히게 하소서 [시64:8] 이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리니 그들의 혀가 그들을 해함이라 그들을 보는 자가 다 머리를 흔들리로다. [사3:8-11] 예루살렘이 멸망하였고 유다가 엎드러졌음은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역하여 그의 영광의 눈을 범하였음이라 그들의 안색이 불리하게 증거하며 그들의 죄를 말해 주고 숨기지 못함이 소돔과 같으니 그들의 영혼에 화가 있을진저 그들이 재앙을 자취하였도다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들의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악인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이는 그의 손으로 행한 대로 그가 보응을 받을 것임이니라 사랑하는 자녀여~! 우리는 예수님으로 죄인의 괴수임을 확실히 보았고 그러므로 옳고 바르게 말하는 줄로 알았으나 우리 입으로 죽고 죽이는 사망을 한없이 쏟아내었음을 보았으니 이제 자기를 철저히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오늘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장사 지냄으로 죄와 사망과 지옥불의 역사는 벗어 버리게 하심을 입고 이제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사는 우리 가족이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16) 그 잔해는 자기 머리로 돌아오고 그 포학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이웃의 허물과 잘못한 것을 보고 저런 놈은 죽여야 한다고 한 말이 자기에게 응하여서 자기 자신이 처절히 죽어 썩고 상하여, 영영한 사망에 넘어지고 자빠지나 이를 알지 못하고, 나는 옳고 바르고 의로운 줄로 알아서 분통을 쏟아내며 한 말이 사망의 잔해가 되어 철저히 자기에게로 돌아갑니다. 그러므로 이사야는 발바닥에서부터 머리끝까지 성한 곳이 없이 터지고 상하여 악취가 나는 시체임을 보게 하시지만 어리석은 인간은 이를 알지 못하고 더욱더 길길이 뛰며 사망을 온몸으로 쏟아냅니다. 참으로 그 잔해가 자기 머리로 그리고 포학이 자기 정수리에 내려서 영영한 지옥 불로 미혹되어 가는 자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우리는 우리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시는 여정을 목도하였으니 무슨 말을 하든지 기도하고 예수님으로 말하는 우리 자녀요 가족이기를 기도합니다. (17) 내가 여호와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우리 조상들은 오직 예수님 믿음으로 의롭게 하심을 입어 죄와 사망에서 일어나 생명으로 걸어가게 하심을 입고 감사 찬송함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반복하여 증거하여 드립니다. 의롭다고 스스로 믿는 자들의 입에서는 저주와 악독이 쏟아져서 자기도 죽고 주위의 모든 이들을 몰살케 함을 우리로 보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면 절대로 살지 못합니다. 사랑하는 자녀여~! 오직 의이신 예수님과 함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언제고 죽어야 할 죄인의 괴수로 자백하며 어떤 형편이든지 어떤 상황이든지 비천에 처할 줄 아는 자는 감사로 화답합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 믿음으로 의롭게 하심을 입혀 주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살게 하시며 주님의 나라에서 안위와 평강을 누리게 하셨으니 모든 영광과 권능과 존귀와 찬미를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께 돌리며 찬양하십니다. 우리 모두 마음을 모아 감사 찬송 하십시다. 할렐루야~ 아멘!! | |||||